our company


우리는 2009년부터 자전거 시장에 함께 해왔습니다.


그 동안 사이클 시장의 변화를 경험해 왔고 그간 시장은 팽창하고 많은 라이더들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획일적인 자전거에 변화를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모두와 같이 공장에서 찍어내는 일반화 되는 자전거가 아닌 나만을 위한, 나의 색을 표현할 수 있는, 거기에 Hand Craft라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전 세계의 프리미엄 한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길이겠지만 우리는 소중한 고객들을 위해 더욱 특별한 제품들을 선보이겠습니다.


Bike lovers deserve better.